When I was in london i had a friend who's from brazil.
We had lots of fun in there. Sometimes we did a lot of stupid things. yes.. we did...
Rainy day makes me missing him... hehe~
올해의 Must See 영화 "뜨거운 녀석들"
모팩 에서 '누가 그녀와 잤을까'란 영화에 등장하는 캐릭터 애니메이션 작업을 마치고 회사를 옮기게 되었다. 고생은 했지만 좋은 분들과 재밌게 했던 작업인지라 기억에 많이 남을 듯 하다.(뭐.. 영화의 평이야 어찌되었든 간에 말이지.. ^^)